컴퓨터에 있는 그림을 긁어모았다.

별 생각없이 그렸던 기억이 난다. 졸라맨 대충 그리고 이미지 편집 기능으로 딸깍하고 그렸는데 나름 귀여워서 마음에 든다.

존나 오래된 그림. 친구의 친구에게 그려준 거 였다. 엄청난 우연으로 그 친구가 이 블로그를 발견하는 일이 없길 바란다. 난 아직도 데드셀을 플레이해보지 않았다.

예전에 악의 꽃을 마지막 권만 남기고 다 읽었다.(마지막 2권이었던가...) 왜 그렇게 어정쩡하게 읽게 되었냐면, 이걸 내가 킨들 구독 서비스로 읽었기 떄문이다. 그 병신같은 구독 서비스는 악의 꽃 전권이 아니라 일부만 무료로 읽게 해주었기 때문에 유료 부분은 못 읽게 되었다. 아직도 안 읽어봐서 결말을 모른다...
그림 속 나카무라의 자세가 어정쩡해서 별로다.

4chan식 그림을 시도해보려고 그린 마리사. 동방은 치르노 나오는 시리즈를 7년째 못 깨고 있다. 죽어도 노말로 깨려고 고집하다 여기까지 왔다.

아무 생각없이 그림판으로 그린 기억이 있다.

욕실에서 넘어져 머리가 깨진 상황을 연출하고 싶었다. 하지만 랜더링이 너무 구리다.

그냥 외계인을 그리려했다. 마찬가지로 랜더링이 너무 구리다.

그냥 씹덕같은 그림을 그리고 싶어서 그렸다.

그림 프로그램(이비스...)의 여러기능을 시험하다가 나온 것으로 기억한다.

야간 카메라에 찍히는 초록빛 형상을 그리고 싶어서 그려보았다. 나름 귀여운듯.

야마모토 히데오 그림같은 걸 그렸다. 호문클루스를 읽기 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