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면서 힘 빼는 법을 배운 거 같다.
그림이 엉성하다. 치마 주름도 대충, 색도 대충 칠했다.
근데 그냥 그렇게 그리고 끝냈다. 엉성하게 끝낸다고 세상이 망하지 않는다.
그냥 이렇게 그리다보면 만족할만한 게 나오겠지…
그냥 취미인데 뭐 어떤가…

그리면서 힘 빼는 법을 배운 거 같다.
그림이 엉성하다. 치마 주름도 대충, 색도 대충 칠했다.
근데 그냥 그렇게 그리고 끝냈다. 엉성하게 끝낸다고 세상이 망하지 않는다.
그냥 이렇게 그리다보면 만족할만한 게 나오겠지…
그냥 취미인데 뭐 어떤가…
